저 힘든 상황 속 에서도 항상 대유잼 만들던 세븐틴.... 하다못해 월말평가 도중 시리까지 웃겨주는 그룹.....

나요새비투비좋은데 베플보니까 맘아푸다ㅜㅜ


저거 진짜 레알 답답해 아니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건가 나도 애들 같아있는거 일년반뒤부터는 못보는거 정말 슬프지만 저건 아니라고생각함 저렇게 서명운동하면뭐해 계약은 2018년 12월까진데


헤어지고 싶은맘이 굴뚝이면서 뭐가 무서워 아직까지 못헤어지는데요? 상대방 눈치볼것도 없고 내가 맘떠나고 정떨어졌는데 억지로 만날필요없어요


가족한테 의미있게 쓰라는게아니고 그냥 가족끼리라는 핑계로 니가 놀고먹고 즐기는데 쓰고싶다는거아니가? 그돈으로 해외여행 가고싶다니 맙소사ㅋ 남편이 십만원씩 모을때 님은 안모으고 뭐했음?


쓴이께 상처주고싶지 않은데 열심히 설득하신 결과는 달라지지 않아요 빚문제...빚이 유흥비로 생긴게 아니라고 했는데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능력에 넘게 쓰는걸 사치 또는 유흥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뉴스에서 흉악범죄자가 갈취한 돈은 유흥비로 탕진했다고 많이 나왔는데 실상 대부분은 님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차, 집세, 전자제품등을 좋은걸로 장만했다고 했죠 유흥비가 생활비가 되려면 그 지출금액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거나 굶기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최저한의 지출이여야 하지 자기만족이나 허세를 부리기위한 비용은 아니죠 유흥비가 반드시 술 도박 여자에 국한된건 아니란 소립니다 그리고 집문제... 님 말처렴 못해왔다고 죽어지내란 소리는 아니지만 잘났다고 큰소리칠 입장도 아닙니다 너무 당당한 모습이라면 상대는 질리기 마련입니다 적당히 서로 맘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양보하란 말이죠 예단을 천만으로 고집할게 아니라요 예단문제... 천을 보내면 팔백을 보낸다고 하셨는데 글쓴분 예상일뿐 사실여부는 모르는 겁니다 오백만 돌려보내도 받는 측에선 어떻게 할수 없는 문제니까요 고소를 할까요 계약불이행으로 강제집행을 요구하겠습니까 안부전화...왜 본인들도 자기부모에게 안하는 전화를 생판 남이 해야하는거죠? 안하면서 불만이 많다고 했는데 부인이 계속 했었다면 부인이 불만을 얘기해도 쓴이가 대수롭지않게 넘기지 않았을까요 계속 강요 한건 아닌가요? 설거지... 집안일은 전부 여자가 하는거라는 의식이 깔려있어서 집안일 나눠서 하는 거가 억울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고자질한 것 또 그 보복을 부인한테 예고한것도 자초하셨네요... 요건 본인도 인정하셨구요 미역국... 아버지 최악의 생일을 맞으셨다고 하셨는데 부인이 잘못해서 그런건가요? 본인이 잘못하셨다고 인정하셨으면서 부인에 대한 원망이 깔려있어요 해외여행선물... 왜 배려를 강요받아야 하나요? 부인분이 까칠하셨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형섭 의웅 꽃길만 걷자ㅠㅠ


ㄹㅇ갓석훈 재평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