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거 주제로 다뤄주면 좋겠다 빛과 그림자 그런걸로 소속사 어떻게 신고 못먹이나

할머니 사랑도 못 받아봤고 할머니와 정서적 교감 같은 게 전혀 없어서 글쓴이 입장에서는 그냥 허울만 가족인 남 같이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그래도 내 방에서 할머니 냄새가 나는 게 싫다는 둥 그런 말은 굳이 글에 안쓰고 속으로만 생각해도 됐을 건데.. 일단은 확실히 불편은 하겠네요.. 하루 이틀이면 언젠간 가실 걸 아니까 잘 지내보겠다만 계속 머무르시면 아마 할머니 성격이 고지식하신 편이면 온갖 살림에 간섭하고 그러실거에요. ㅠㅠ 고3이시면 공부에 집중하고 싶고 집안 분위기 변하면 중요한 시기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고 해보세요


술파는곳에 애들 데려간거는 생각안하고 ....쯔쯔


아직 결혼전이니까 주제에서 조금 벗어날진 모르겠지만 남자는 장인 장모님, 여자는 시부모님 서로 남의 부모님이라 생각하지말고 우리 부모님이다라 생각할순 없는건가? 우리 부모님처럼 모셨더니 그걸 시댁이나 처가에서 당연시하고 권리라 생각하며 악용하는경우를 제외하고,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의 부모님을 남이라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부는 가족인데 배우자의 부모님들을 따로 구분하여 그에맞게 대접하며 모신다는거, 그닥 보기 좋지않은거같다. 양가 부모님들이 정상이라는 전제하에


미친 할매가 남의 집 귀한딸 머리에 따귀까지 때렸네. 근데 남편놈은 너도 잘못했으니 먼저 사과해라... 저걸 남편이라고 같은 집에 살며 애까지 낳았다니,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아니 그래서 대상이 누군데 ㅌㅇㅌ보니까 ㅇㅅㅇ들이 대상이라는디?


당연히 베댓 지디일 줄 알고 들어왔는데 3개 다 정국..ㅋㅋㅋㅋㅋㅋㅋ


짤이 너무 웃겨서 추천눌러버렸어 미안 ㅠㅠㅠㅠㅠㅜ아미밤에 둘러싸인 빵 뭐야 개웃기네진짴ㅋㅋㅋㅋㅋㅋㅋ


노래만 부르면 아무말 안하는데 하는 짓이 관종이라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