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는 좋은곳 갔지만 지금은 그렇게 안해서 서운하실수도 있겠지만 다 그렇게 살아가요 차즘 잊혀져가면서

어머님 상황도 이해되고 쓰니 상황도 이해되고... 혼자 못하는거 알면서 바둥대다가 딸 부르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드셨다니... 눈물나네요.


며느리가 먹는게 싫었던거죠. 정말 기분 드러웠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이해못하는 남편분은 참... 어찌할까 싶습니다.


셋밖에 안 부르네


예단 1억하고 남편에게 줄 예물 ╋ 혼수 ╋ 집 리모델링 비 등등 해서 2억 하면 총 3억. 그러면 집 남편하고 공동명의 하겠다 말씀 하실 수 있겠죠. 근데 5천╋중형차 한 대 가지고 6억짜리 집을 달라고 하는 건가요?? 님 남편될 사람이 그 집을 만드는데 어떤 기여를 했죠? 한도도 어느 정도 되는 카드도 줘, 차도 사줘, 세 안받고 아파트 내 줘. 그럼 얼른 돈 모아서 자립할 생각을 해야죠. 안그래요? 아니면 그냥 둘이 모은 돈 가지고 집 얻게 남친에게도 님하고 비슷한 수준 해 오라 하고 수준에 맞는 집에 사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게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요. 부모님도 난리치시고 본인도 이게 기우는 결혼 같은 마음이 드시면 하지 마세요. 100% 확신이 있어도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을 수 있는데 돈 문제로 계속 부딪히고 포털에 글 올릴 정도면 다 끝난 관계 아닌가요. 본인이 그만큼의 생각밖에 안되는 사람이고 포용할 그릇도 그 뿐인 겁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구요. 맞는 사람, 조건 찾으세요.


워너원 진입 70위도 못들거긔✋️✋️✋️✋️✋️✋️


글쓴이 멍청하다고 하는데...멍청한게 아니라 배운적이 없는거임...저렇게 사람 골라내고, 어떨때 뭘 말해야 하는지는 부모와 주변 친구를 통해 배우는거거든....근데 학창시절엔 왕따 당했지, 애비란 작자는 허구한날 술이나 쳐마시지, 오빠라는 쓰레기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에게 폭력행세하지...대체 글쓴이가 어디서 사회성을 배우냐...난 글쓴이가 짠해죽겠구만....


보지도 말고 맛보지도말고 만지지도말라 죽을까하노라!! 성경의 선악과 구절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보암직한 선악과를 보고 먹고 타락했습니다. 즉 선악과는 이성이라는거예요. 이성은 특히 만지고 보고 하는것에 약합니다. 처제도 아내의 와이프의동생일뿐 다른 성 이성입니다. 보고 옆에 있으면 아담하와 원죄 이전 사람이 아닌 이상 이성이란것은 늘조심하고 근신하여도 쉬운대상이 아닙니다. 진리를 깨달으세요


호시버전 가시나


양심에 손얹고 니네 태연인지 나발인지가 택시기나 아저씨 위치에 있었어봐 니들 택시기사 가만히 뒀겠냐? ㅈㄹ도 정도껏이고 쉴드도 칠걸쳐야지 강남에서 얼마나 생각없이 달려야 3중 추돌이 일어나냐 사과나 똑바로 하라 그래 남의 생업 망쳐놓고 소속사 뒤에 숨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