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님을 외모를 까는 건 정말 오바 까여도 별 생각이 없음 아무리 그래도 잘생긴 건 팩튼데

소속사도 노래 쪽은 포기한 듯...


참고하자 아미들아


글쓴이가 제일 병신같음. 글쓴이가 자기가 누가봐도 괜찮은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찾아가서 충고좀 해주고싶음


안돼요 내동생이면 반대할거에요 집안 분위기 무시못하는거에요 그런집 장남이면 본인도 알게모르게 가부장적 성향이 몸에 베고 여자가 부엌에 들어가있고 남자들끼리 모여 술먹고 허허 거리는게 평화스럽고 단란한 가정 이라고 생각할거에요 본인은 아니라해도 그냥 몸에 베어있는거에요 거기다 밥까지 따로먹는다구요? 내동생이면 정말 거품물고 반대할거에요


얘가 톡선영업 쩐다고?ㅋㅋㅋㅋ어딜봐서 톡선영업이 쩔어 지가 검색하고 다닌건 아니고?ㅋㅋㅋㅋㅋ타그룹 영업글 보면 아주 뒤집어 지겠다 거의 일주일에 몇번꼴로 까는글이랑 루머글 올라오는데 영업은 얼어뒤질ㅋㅋㅋ그딴소리할거면 까는글나 올리지말고 씹소리하던가


내친구중에 저렇게 자란 애 있는데 성인돼서도 맨날 징징징 애교만부림. 참는법도 모름. 고 3때도 감기만걸려도 집에 가고 놀고싶은건 다 놀고. 아직도 아빠를 종처럼 부림ㄷㄷㄷ 아빠가 전화한통이면 모든걸 해주시니까 엄마한테는 아무 부탁도 안하고 몰래 아빠한테만 얘기함ㅋㅋ


저기....타팬이 껴서 미안한데ㅜㅜ혹시 해찬 빨간머리 했을때 사진이나 움짤좀 줄 수 있니 시티즌??자꾸 아른거려


타싸일은 타싸에서 해결해야하는건데 이건 솔직히 짜증난다.. 이름을 부르지도 못해ㅠㅜㅜㅜ 옹이도 이렇게 불러주고 자기들끼리 녤이라고도 하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왜 사서 신고당할 일을 만들음? 제발...


진짜 아미들은 점점 본인이 더 좋은사람이 되고 있다는걸 느낄거다. 내가 옛날에 했던 행동들 생각들. 멤버들의 생각들을 들으면서 내 사고방식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게 되고. 매일 기상-출근-퇴근-잠의 무한굴레였는데 내 일상이 다이나믹하게 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것만이 아닌 멤버들을 따라 독서, 멤버들이 추천하는 영화감상, 사진찍는 취미, 본보야지 보고 여행도 가고.. 현실친구는 아니지만 진짜 방탄소년단은 내 인생을 더 낫게 만들어주는 옆에서 응원해주는 인생친구다ㅠㅠ 진짜 착취당하는 느낌이런거 하나도 없고 내 자신이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기분이라고 밖에 설명을 못하겠다ㅠㅠ 이젠 기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