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완전 응원함!! 캐나다에서 같은 피티다니는데, 완전 순수하고, 웃기고, 비주얼좋고, 착함!!

에리년들 좌표찍고 주작질좀 하지마 니네 지금 개짓거리한거 쌓여서 개극혐팬덤 왕따됐으니까 제발 좀 판에서 꺼져


저 스물넷이고 눈 높아요ㅠ 저 자신도 인정하고 주변사람들도 인정하고 사주만 봐도 다들 그래요. 외롭지만 아무나 만나긴 싫고 제가 너무 소중하고 또 나쁘게말하면 아까운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제대로 연애를 못해봤어요 아마 앞으로도 이럴 거 같은데 글쓴이님의 모습이 제 미래같네요.. 걱정된다... 글쓴이님 그래도 본인 소신대로 살다 보면 글쓰니님한테 맞는 좋은 남자 나타날거예요 너무 외로워마세요ㅜㅜ


아진짜 댓글에 남편은 보내라는 것들 열받네. 이런 빡대가리들이 있나. 남편만 보내고 집에서 쉬라는것들도 있고. 뭘 쉬어? 애는 안먹고 안재우고 똥오줌싸면 안씻기냐? 너처럼 애기가 삼시세끼만 먹고 밤에 한번만 자는줄아나. 그리고 나는? 나는 안먹고 안자고 안싸고 안씻어도 되냐? 뭘쉬어 쉬긴. 산모랑 애기가 무생물인줄 아나. 그리고 하루정도는 산모 혼자 고생해도 된다는 것들은. 지금 대수술한 환자한테 멀쩡한 사람이 해도 힘든 일을 독박으로 맡기고 가겠다는게 말이되냐. 놀러가는거 때문에?


저같으면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이야기 하겠어요. 도라이 아니야ㅡㅡ 베플보니 소름돋네요 진짜 그런거 아니에요? ㄷㄷㄷ


눈치밥말아먹은놈이랑 결혼하면 속에서 열불남. 쎄한 기운 풍기는데도 " 설마 그러셨겠어? 웅앵웅? 예민하네 웅앵웅" 하면서 모름(혹은 모르는척)


저도162랑 선봤었는데 어른들도 남자 키가 너무 작으면 꿍하고 자격지심 있다고 했었거든요. 정말 그렇더라구요. 틱틱거리고 말도 좀 못되게하고 배려라곤 없고. 성격이 정말 까칠하고 모나고 항상 날이 서 있더군요.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왜 못갔는지 알겠더라구요.


저..걍 반만읽고 글 내림 쓰니분이 아니다싶으면 그때 끝내세요 전 부모님이 주신 상처 그대로 계속 크고있어요 잊지않고 자식을 위해서도 있지만 자신을 위해서라도 .. 제가보기엔 남편이 육아도 그렇게 잘할것같진 않네요


우리엄마는 다른 시어머니랑 다르다는 말에서 거름 참고로 저는 아이 네살인데 한달에 한 번 이상 안뵙고 있어요 2주요? 그럼 한주는 친정 가시는거죠?


20대 40대 시잘 안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