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니엘에게 갭 차이 해명하라 안할게.. 그냥 모든걸 받아들이기로 했어.. 넘 조아 다 조아

자기를 어디로 팔지도 모르는 남편을 따라 시댁을 갔고 그런 남편이 자신을 언제 어디로 보내버릴지도 모를 두려움이 있는 여자가 남편을 따라 나가 인사불성 술에 취한다? 맞지도 않았는데 맞았다고 한다? 신고자가 강제로 어디로 데려간다는 말에 남편을 의심한다? 가족에겐 말하면서 경찰에겐 자신의 신변의 위험을 말하지 않는다? 경찰이 있는데? 그러다가 경찰도 못알아보고 어떤남자 둘이라 칭하고? 감금 당했다고 생각해 탈출, 실족사? 언니분 산후우울증이셨던듯 그렇지않고선 이렇게 망상을 할 수가 없음


매달 만원도 드리지 마세요. 명절 생신만 용돈 드리시고 나중에 취직해도 명절생신만 드리세요. 매달 드리면 고마운거도 몰라요 명절 생신만 드리면 고마워는 하십니다...


아이 나이가 지금 정확히 몇살인 거죠..? 아빠랑 같이 아이에게 편지 써서 전달해보는 게 어때요? @@야, 너가 이세상에 태어난 건 너무나 큰 축복이고 너처럼 귀한 생명이 우리집에 온 건 더 큰 축복, 행복이야. 아기가 뱃속에 있는데 그 아이를 안 낳는 건 새 생명에게 너무 미안한 것 같아. @@가 귀한 생명이듯 그 아이도 귀한 생명이니까. 엄마아빠에게는 너희 둘다 내 자식이고 귀해. 아기는 너에게도 가족이야. 엄마아빠의 사랑을 너와 동생이 나눠야 하는 게 아니야. 사랑을 얻으려고 서로 싸우고 경쟁하는 게 아니란다. 너는 동생에게 사랑을 주고 동생도 더 자라면 너에게 사랑을 주는 거야.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이 늘어나는 거란다. 엄마아빠가 혹시라도 서운하게 한 게 있으면 미안해. 하지만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고, 너가 엄마아빠의 딸이어서 행복하다는 거 알지 사랑해. 편지 쓰시고 아이와 조금 더 댜화 나눠보세요. 애도 처음엔 모든 게 당황스럽고 그럴 거에요.. 힘내셔요. 아이도 부모의 마음 이해하고 안정 되찾기를 응원할게요.


남의 애 장기는 털리든지 말든지 내새끼만 살리면 된다라... 불법장기밀매 옹호하는거랑 뭐가다름?? 솔직히 칼만 안들었다뿐이지 장기 파는 범죄조직이랑 다를게 뭘까


성지 갑자기결혼발표한것도 임신해서인듯


주진우 솔직히 남신임


희희


김태우 진짜 대박 와 이 세상 생물체가 아닐정도로 잘생김 고정픽 한자리 남으면 투표 좀 ,,,❤ 영상 보면 강동원 막 따라하는데 레알 진짜 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귀여워 ㅜㅜㅠ 지금 순위 4....ㅠㅠ.....4윈데 제발 투표 좀 해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ㅜㅠㅠㅠㅜㅜㅜㅠㅜㅠ


개오바다ㅋㅋ 단대 학생들 개빡치겠는데


개쓰레기새끼.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새끼를진짜


찝찝하네요 저라면 좀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결혼 맘 먹는 건 쉬워도 이혼은 쉬운게 아니에요 그전에는 이혼이 흠인가 아니면 갈라서는거지 했는데요 막상 결혼해보니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글이라도 올리고 그러는 것 같아요 결혼하기전에 시원하게 오픈 안하는 건 비밀이 많기때문이에요 결혼하고 팡 팡 터지는 일들이 많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