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바르게 잘 자란거 같아 보여서 왠지 모르게 부러웠는데 나도 저런 부모님이 되고싶당.

최민기가 그전에 넌 안전하잖아~ 라면서 박지훈 꼽준게 경솔한거지


글안읽고 씨부리는애들 무시합니다


누가보면 지네 오빠만 기부하고 저런줄 알겠네. 잘한건 알겠는데. 우리오빠 잘했죠? 이런꼴..ㅉㅉ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틴트바르는건 고쳐야해요 어렷을때부터 발라서 입술이 하얗게 됐다면서요..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어요.. 꼭 발라야하면 천연제품 쓰세요.. 그리고 남편분.. 마약에 대한 생쥐 실험 이야기 꼭 찾아보세요.. 혼자 가둬둔 생쥐는 물이 아닌 마약만 계속 먹다가 죽고 친구들도 있고 놀이기구도 함께 넣어둔 생쥐들은 마약이 있어도 먹지않고 물을 먹으며 중독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아내를 저지경으로 만든게 누구일까요?


남편은 지가전화할것이지 지 아버지가 지 아내더러 매주 전화하라는게 아내입장에서 부담스러울거 뇌있으면 알거아님 중간에서 막아주지도않고 가만히있는남편도 찌질하고 책임감없고 아주별로임


우리 용ㅜㅠㅠㅠ좋은 댓글들 달리니까 너무 보기좋다


진짜 더럽네요. 뇌자체가 쓰레기인듯


지들 전적이 있는데 이러는건 ㄹㅇ 비양심


나 픽자리 몇개 비는데 뽑아야겠다...영업글 수도 없이 봤고 친구들도 자기 픽 데려와서 뽑아줘ㅠㅠ하는 애들 엄청 많았는데 이렇게 와닿는 애는 처음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 컨셉은 미국여자날라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