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스런 대휘한테 암넷 한표 티몬 한표 소중한 두표 좀 부탁드릴게여ㅠㅠㅠ

효자랑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저도 효자랑 결혼해서 애가 둘인데 저희는 들러리 본가족은 시엄마 시아빠 시누매형입니다 예전이야 60살70살 되면 돌아가신다지만 요즘같은 100세시대에 저런남자들 저딴식으로 살거면 연애도 결혼도 하지말고 부모밑에서 육십살까지 봉양하다 그때 결혼하세요


후기 기다립니다


진심으로 조언합니다. 돈 없으면 결혼할 생각 하지 마세요. 정말 지옥입니다. 정 결혼하실 거면 맞벌이에 와이프는 최소 200정도 벌어야 어느 정도 생활 될거에요. 그게 아니라면 정말 충고합니다. 하지마세요. 매일이 지옥입니다


아니 언제는 남편이 따박따박 벌어주는돈으로 집에서 편하게 애하고 놀고먹는다더니 자기아들이 집에서 편하게 부인이 벌어주는돈으로 안락하게 집에 있으니 아들 기죽이고 돈만벌어오면 다인줄 아냐고? 거기다 새벽같이 밥해놓고 퇴근하고 와서 애씻기고 잔다면서요 남편들은 회사생활 퇴근하고 오면 양말딱벗어던지고 해놓은밥 반찬 타박하며 지몸도 안씻고 자는 인간이 태반인데 글고 제일 어이없는거 그 시어머니 도라인가? 며느리한텐 백번양보해서 지맘대로 한소리 한다쳐 어디 사돈어른한테 전화해서 그것도 한시간을? 지가먼데 선생님이가 어디 사돈 어려운줄 모르고 지 아들 돈 못벌어와서 집에 있으면 미안한줄 모르고 염치가 없나 요새 여자들보고도 맞벌이 맞벌이 전업하면 양심없는 쓰레기취급에 취집 김치녀 난리도 아니면서 육아대디? 지네 품격높일라고 온갖말 다 같다붙이네 그냥 너네도 전업이야 지랄 시댁에 용돈드릴거 절대 드리지마세요 님 엄마 마음 찢어지셨을듯 별 미친


글쓴아,내가 네이트 아이디가 없어서 막냇동서 아이디로 들어와서 쓴다. 너 하는 짓이 너무 미워서 반말로 쓴다.넌 존대받을 가치가 없는 년이니까! 네가 저질러서 네가 낳아놓고 왜 애한테 잘못을 떠미니? 그래놓고 이담에 노후를 딸한테 기대려고 그러는 거 누가 모를 줄 아니? 너 하는짓이 꼭 내 엄마하고 똑같아. 엄마가 나를 죽어도 낳기 싫은데 억지로 낳았다고 하면서 내가 당신 인생 망쳤다고 툭하면 때리고,기분 조금 나쁘면 날 발가벗겨서 동네방네 끌고 다니면서 개망신 줬지. 내가 그런 엄마가 얼마나 싫은지 고등학교 때는 일부러 산업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집을 벗어나서 기숙사에서 살았어. 엄마한테 분풀이 안 당하고 매 안 맞고 살고,몸은 고되도 돈도 벌고 공부도 하니까 너무너무 좋았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기업체에 입사해서 일하면서 방송통신대학교 다녔고,외국어학원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해서 미국서 잘 살고 있는데,아버지가 엄마가 날 너무너무 보고 싶어한다고 한국에 잠깐만 와서 엄마만나라고 하시지만 거절했어. 나 구박하고,학대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엄마래? 내가 결혼할 때 내 혼주석에는 아빠만 계시고 엄마는 없었어. 아니,엄마라는 사람은 올 필요가 없으니까! 나도 엄마지만 너 같은 엄마,생물학적 엄마의 언행이 전혀 이해가 안가. 아니 이해하기 싫다.싫으면 왜 결혼했니?결혼 안했으면 너 때문에 여러사람 불행해야 할 이유가 없잖니! 네가 그 딸 싫으면 남의 집에 입양보내. 네 눈치보고 너한테 구박받으니 차라리 그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양부모 만나는 게 낫다. 아니면,차라리 네가 네 남편하고 이혼하고 네 딸이 좋은 새엄마 만나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던지! 네 딸이 얼마나 네 눈치보고 주눅들고 늘 가슴졸이면서 살게 될 지 다 안다. 그런 네가 싫다고 했지? 그럼 네 딸 불행하게 하지 말고,네가 이름뿐인 엄마자리에서 물러나! 물러나기 싫으면 네 딸 다른 사람에게 입양보내던가! 평생 넌 행복해서는 안된다.넌 딸을 구박하고,방치한 그 죄의 댓가로 불행하게 살


타인과 비교하는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남편이 저여자는 이쁘네 몸매 죽이네 비교하면 기분 좋나요??? 글쓴이 님아...각자 사람은 다른 길과 다른인생을 삽니다.. 배떼지가 불러서 비교하는거 같은데 식당가서 설거지라고 하세여 잡생각 안나게....ㅉㅉㅉ


꼬질이 대변신 ㄷㄷ


ㅈㄹ마.넌 그냥 주님의 이름을 팔아 동네방네 그친구일을 소문내고 싶은거 뿐이야. 그런 더러운 뒷담화에 주님을 팔지마. 슬퍼하실거야. 어쩌다 이런 더러을 인간의 마음에 내이름이 팔리게 됐는지 진심 슬퍼하실거야. 그러니까 그냥 니자신에게 솔직해져 . 난 그냥 친구를 까고싶어 미치겠어.그래서 착한척 주님이름팔아서 까는거라고.너같은거 때문에 개독이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