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덕분에 알게된건데 인피니트 성규 솔로 앨범에 답가라는 곡 꼭 들어바 ㄹㅇ좋음

흰색 민소매 입고 머리풀은 사진 핵 이쁘다. 보자마자 저장함


원래 안좋아했으면서 깨긴 뭘 깨ㅋㅋㅋ


머글인척하느라 고생 많으세요 쓰니님ㅠㅜ


이글 보고 홀린듯이 예고편 보고왔는데 진님 ㄹㅇ 사이다


중3때 3년전인데 그때 난 용돈의 개념이 없었다. 단지 엄카가 내 전부였을 뿐 ..거의 한달에 35정도 쓴 것같긴한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좀 한심하긴하다... 그렇다고 7000원은 심했다 ㅋ요즘 물가가 있지.. 경제신문을 보시길


그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 출근하는 거 기다릴때 경호원분이 여러명 서계시고 그분들이 키도크고 덩치도 크셔서 팬들이 보기엔 힘들었는데 누가 뒤에서 애절하게 안보여요... 아무 짓 안할거예요... 얼굴만 보게해주세요... 이랬더니 경호원이 웃으면서 비켜줌 ㅋㅋㅋㅋㅋㅋ


세탁비 10만원에 주작삘


남자친구 빅픽처


이쁘게 사귀면 되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