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세훈이도 루이비통 행사갔다가 별명 생김ㅋㅋㅋㅋㅋㅋ후즈댓보이 세훈...

저런거 데리고 사느라 진짜 고생이 많네요 남편정상 아니예요


이 ㅂㅅ 무논리 쉴드 글이 추천 1000개가 넘는다니 엑소엘 여전히 답 없구나


얘는춤이든예능이든시키면다열심히하는게보여서좋음


우리나라가 걍 ㅂㅅ임


팬들 사진 찍어주는거


서로의 성격과 직업까지 무서운 정도로 같은 상황에서 당신같은 남자와 당신의 부인같은 전 얼마전 헤어졌어요. 다행인건 저흰 아직 결혼은 안했었기에 좀 더 수월하게 헤어질 수 있었구요. 헤어지던 순간까지 당신처럼 자기변명과 방어에만 집중하던 그 사람을 보며 아무리 노력해도 이 사람은 날 이해하거나 날 위해 자신을 바꿀 생각이 없고, 그 사람과 나의 관계는 앞으로도 내가 참고 맞추던지, 아니면 헤어지는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 사람의 행복은 저의 불행 위에 세워져 있었는데,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왜 상대의 행복을 위해 참아야하는건지 회의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전 헤어졌어요. 저도 행복해지고 싶어서요. 마음이 많이 아프긴한데, 그 사람이랑 헤어졌으니 최소한 앞으로는 덜 불행하겠죠. 당신도, 그 사람도 지금 아무리 옆에서 뭐라고 해도 안들리겠죠. 애시당초 당신을 바꿀 생각도 없고, 상대를 이해할 생각도 없잖아요. 지금 상황이 자기 뜻대로 안되서 짜증나고 싫은데, 본인이 바뀌는 것도 싫으니, 상대의 희생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닌가요? 이런 글을 올린것만으로도 자신은 바뀐거고 노력했다고 열심히 자기변명을 하면서요.


최진호 김진형


ㅋㅋㅋㅋ 존웃김


다른 사람들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어놓고 왜 행복하면 안되냐고?ㅋㅋ그래, 아직까지는 행복하구나. 하긴 처음부터 끝까지 불행하기만 한 것 보다는 행복의 맛을 보고나서 불행해지게 하는게 더 잔인하긴 하지. 네가 지었던 죄, 언젠가 돌려받을 날이 올거야. 지금 그렇게 뻔뻔하게 왜 행복하면 안되냐 지껄였던걸 피눈물 흘리고 후회할 날이 꼭 올거다. 너나 네 친구들이나


남혐조장인거 같은데 일단 자연적으로 볼때 지금 남자들이 여자한테 아쉬운 입장 맞음... 걱정마세요 본인이 능력있으면 다른 암컷들이 님의 자식을 얻기 위해 경쟁하며 달려들게 되어있습니다. 본인에게 안다가온다면 그만큼 본인이...읍읍... 아 근데 모텔비 반반 실화입니까...? ㅅㅅ없이 연애 할 수 있어요 그게 불가능하다는 사람들은 ㅅㅅ를 위해 연애하는 부분이 더 큰거에요...


저는 애가 셋인데요 큰딸부를때 둘째딸이름 심지어 아들인셋째이름까지 불러져요. 또는 조카이름도 불러지고 매일부르는이름 헷갈리게 부를때 많아요 오늘 남편이랑 집짓는방향 얘기하다가 정남향 으로지어야하는데 남편왈 "위치상 동남향이 되겠다"고 말하는데 내가 "동남아로 지어도 같은 남향이라 괜찮지않을까" 라고 말이 튀어나왔어요. 물론 동남향이 뭔지 몰라서 동남아라고 말한게아니잖아요. 그렇듯 비슷한이름이면 아니 전혀다른이름이라고해도 누구든 달리부를수도있어요. 남편이 혹시 외동인가요? 우리남편은 4남매라 부모님이 4남매이름 돌아가면서 부르셨던걸 알기에 우리딸이름부르면서 조카이름 불러도 아무렇지않아해요 물론 남편도 가끔 우리조카이름 부르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