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까질이라더니 내눈으로 볼줄이야 성의가 대단해❤ 근데 머리가 나빠서 어떡해?

사람들 왜케 못돼쳐먹었냐? 할머니가 손녀생각해서 주신건데 그러고 싶을까


어렸을 때 너무 나쁜 선생을 만나셨네요ㅜ 먹는거에 트라우마를 만들어주다니ㅜㅜ 마음 내킬 때 천천히 시도하시고, 안 되면 안 하셔도 되요- 그거 안 먹는다고 몸 안 좋아지고 죽는거 아니니까. 억지로 고치려고 하다 더 나빠질 수 있어요- 싫은데 강제로 먹이는 거 고문입니다-. 이해못하는 사람들 이야기에 신경쓰지 말고 마음 두지도 마세요. 그냥 별로 안 좋아한다고- 괜찮다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을 친한 사이인 사람에게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요?


친정부모가 그렇게 말한다고 일평생 너 하나 믿고 결혼해서 임신한 와이프한테 어떻게 생각을 하다마냐... 그 정도 무게 배 위에 얹어있으면 오장육부 위치도 다 바뀌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저려서 누가 계속 주물러줬음 좋겠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화장실가는 것도 버겹고 힘든데 임신한 와이프를 대체 어딜가라는거야. 친정어머님이 그렇게 말했어도 네가 나서서 요즘 누가 그런 미련한짓하냐고 말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막달이라고 안심하기 어렵다 스트레스받으면 태아가 스스로 탯줄을 꼬고 죽는 경우도 있어요. 스트레스, 피로도 케어 잘해야하는 시기라구요. 스트레칭이랑 노동은 아예 다른겁니다. 그 정도 배부르면 운동하고 누워있고 배 땡기면 또 누워있고 이래야해요. 배 땡기는거 좋은 증세 아니라서 바로 몸을 이완시켜야합니다 좀 공부좀 합시다 애 혼자 낳아 기릅니까?


다시보고오니까 저 장면 삭제됨ㅋㅋ문제있는거 알면 일 좀 하자 덞엠아..


팬톡안가고 끝까지 염병하는것들 조합이네 ㅋㅋ


솔직히 수능폐지 자사고폐지 대학 입시제도 바꾸고 복지제도 개선해야됨 헬조선이다 ㄹㅇ


태민보면 이런 소소한거에서 인성이 나타나는듯...다른사람들이 안힘들어 보인다 근력운동해라 이런식으로 비꼬니까 무안해하지않게 어려운 테크닉이 많은 춤이라고 해주네


저기 90년대에 나왔던 유머짤인데..ㅡㅡ;;


나 현빈이팬인데 어제 해요TV에서 선호 되게 사랑많이 받고 자랐다고 느낀게, 팬들이 좋아해주는거면 나도 다 좋다고 하고 선호 치즈 싫어하던데 건희가 선호한테 햄버거? 줬는데 그안에 치즈 있어서 건희가 다시 뱉어라니깐 선호가 형이 준건데 어떻게 뱉냐고, 다 먹을거라고 한거 보고 애가 되게 말도 예쁘게 하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게 티가 나더라


아니 도대체 리락쿠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판녀들 선동당하는수준 개돼지가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