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이들 참 많네 딸아이가 엄마표 도시락을 먹고 싶다잔아. 남편이 아내보고 김밥 싸라고 한게 아니라

글쓴이 워너원 공식색뜬것도 찾아봐주고 일일이 사진따와서 글올리구ㅜㅜㅜ고생많다~그래두 알라면제대로 알고 까 소속사가아직 공식색 확정안됐다고했지 워너블이 뭘어찌알고우겨~;


일단. 시어머니랑 친하게 지낼수있을것 같다는 말에서... 딱 싫음ㅋㅋㅋ 그냥 집안이 맞지 않는것같다 말씀하시면 될듯. 당사자가 싫다는데 뭘 더 어쩌겠어요. 자세한건 제가 얘기하기가 난처하다고 둘러대면 될듯?


그런 김치녀랑 왜 만남? 이해가 안되네. 여자가 먼저 그렇게 조건 따지고 손익 계산 하는데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함? 38살 월 200 3000인데 결혼전에 부모님 용돈을 정하자고? ㅋㅋㅋㅋㅋ 결혼하면 명의부터 여자걸로 전부 할려고 하고 전업주부로 취집해서 하루종일 놀러 다니고 집안일 손 까딱 안하고 저런 생각으로 자식 교육이 가능할까?


보는 내가 다 빡치네 본인이 싫다는데 왜 가져가.. 돈 주고 가져가버릴거면 그냥 사면되지; 본인한테 소중할 수도 있는 걸 왜 멋대로 가지고 가;; 나라면 진짜 빡쳐서 무조건 다시 가져오려했을텐데 쓰니가 마음이 넓네..


한창 중고나라에서 활약할때


합성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진짜라고 해도 뭐 친구들끼리 있는 자리에서 저정도 욕한다고 뭐 어찌되는건가............................. 시우민이 무슨 요정도 아니고 평범한 20대후반 남잔데.........댓들 왜이렇게 순수의 결정체인척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 최애 솔로가수가 있었는데. 어릴때도 안빠졌던 연예인에 인생 살면서 첨으로 푹 빠져서 열심히 팬질했었더랬지..근데 슬슬 현타가 오기 시작한게 팬클럽 임원들 때문에. 일도 오지게 못하면서 특히 지들이 무슨 대단한 완장이라도 찼는지..특권의식쩔고.. 같이 최애 좋아하는 입장인 팬들한테 고나리 쩔고 그러니까 일단 그땐 좀 기분이 좋지않고, 팬활동도 지치고, 저런 팬클럽임원을 둔 최애가 안타깝기도하고 뭐 그랬음. 근데 확실히 현타온건 최애를 파면팔수록.. 최애가 팬을 아낀다기보단 좀 귀찮아하는 행동들을 봤을때 좀 많이 서운하더라.. 이해는 되지. 가수활동 오래하고있지만 여전히 인기많고 팬들도 많으니 팬이 고팟던적도 별로 없을것같고, 피곤하고 준비가 덜되면 마주치고싶지 않을지도모르지.근데 막상 자꾸 도망다니는모습 보이고 귀찮아하는행동 보이고 그러면.. 하.. 상대방은 그닥 반기지않는데 혼자 짝사랑하는 느낌이 씁쓸하고.. 내가 돈바쳐 시간바쳐 무슨 정성을 팬 귀찮아하는 이사람한테 쏟고있나싶고..맨날 말로만 팬들아끼는척한건지.. 정작 행동하는것보면 아닌것같고. 그래서 정이 떨어졌다. 그러면서 슬슬 탈덕.. 이후로 한참동안 연예인을 덕질하는건 그만하자 싶었다. 전엔 별 생각 없었던 연예인이 신비주의 하는것도 보기싫어지고.. 그러다 우연히 티비를 보는데 자신의 팬클럽을 무슨 여자친구처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또 행동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고 좀 감동적이였다. 예전생각나면서 마음한켠이 울컥했다. 팬들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예뻐보였다.얘넨 도대체 뭘까..그때부터 관심도 없던 아이돌그룹하나를 요즘 열심히 팟다. 점점 빠져든다ㅎ 관심안가졌을때 몰랐는데 알고보니 실력도 너무좋고, 알면알수록 소중한 마음에 정말 진심이 담겨져 있다는게 여러모로 느껴져서 좋다.그래서 더 잘됐으면 좋겠고,뭐라도 보답해주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연예인이 연애를 하든 좀 실수를 하든 상관없다. 그들도 인생이 있고 어차피 나랑 사귈것도 아니고,또 사람인데 살면서 실수좀 할수도 있지.


강다니엘 심쿵 설렘짤로 페북 난리남


없음 ㅋㅋ 특히 선호 ㅋㅋ 성장하는 모습 보는 맛 ㅋㅋ 성격이 저렇게 쾌활할줄 ㅋㅋㅋ 귀여워.. 귀여워 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낀다 ...ㅋㅋㅋㅋ


작아도 괜찮아 좀 작음 어때 건강하면됐지~ 어차피 나도 나중에 컸지 애기땐 작았어. 이거 그냥 계속 반복하세요.


여돌 프리스틴 한명 있는데 강경원? 일 듯


이런 애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