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도임..내가 뷔얼굴이였으면 ㄹㅇ 여자든 남자든 다 후리고 다녔다..근데 정작 뷔는 순둥이 그 자체..

ㅅㅂ 오빠 돌아와요


남자가 좋아 죽겠거든 연애만 해요 결혼 못해 환장 했어요???


ㅆ ㅂ 진짜 자작이라도 욕나오네


저는 시댁큰댁으로 명절 가는 며느리제발블 1인임 저는 다른집 며느리들도 이해가 안감 ... 같이 해야되야지 시댁이야 그지같은 지네 핏줄들이지만 ... 말해놓고 보니 지네만 가족이고 남의집 귀한 딸들은 그냥 남인거네 근데 제사음식 만듦 아니러니해 참 암튼 혼자 어케 해요 그인원을 ㅜㅜ 헹굼이라도 해주시지 같이 사람들이 그렇게 무서움


똥낀 놈이 성낸다더니...같이 살아주는 것만으로 고맙게 생각하쇼


수지 팬코 ㅋㅋㅋ 야 여긴 팬코가 진짜 팬인줄알아 ㅜ 제발 ㄲㅈ


우리집 옛날에 주택이라 5개방이있는데 좀 낡아서 거실빼고 방이 밖에 온도랑 삐까한데 저녁에 개혼나서 부엌으로 쫒겨났는데 일반 집부엌이랑 차원이다름 진짜 추운데 거기서 반팔원피스 입고 쭈구리고 있다가 진짜 정신나갈정도로 추워서 냉장고 옆에 따뜻하잖아 거기에서 몸녹이면서 새벽까지 떨고있다가 아빠가 나 발견해서 몰래 거실 데려다줌.


ㅈㄴ 빨아대 왜지??


츄리닝하나 입었는데 조카 멋있음


비아이


커갈수록 해달라는거 늘어날텐데 남편 월급으로 충당안되면 그땐 집팔고 차팔고 해줄건가요? 아이가 커가면서 배워야 할것중에는 양보, 포기 이런것도 있어요. 남편 정말 애 망치고 있는거예요..


마크야 ㅠㅠㅠㅠㅠㅠ 앓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