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사람 기분 잡치지 말고 마누라랑 장인장모님께 그렇게 짖으세요ㅠㅠㅠㅠ

이딴식으로 표절시비 들어가면 흑백에 위에서 내려찍은구도면 다 표절이라고 할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아 너 고소할게 경찰서에서 연락올거야


그만 좀 얘기 꺼내라 다 정리된 일을 왜 들추고 있냐 진짜


와 댓글읽었는데 합성실력 조오오온나 대단하다


진짜면 인정하겠지


6살 아이한테 아무리 좋고 비싼 화장품이라도 화장 시키고 하는거 아이한테 안 좋아요. 전에 tv에 나오던데 메니큐어도 성장기 애들한테는 안좋으니 하지 말라고. 특히나 얼굴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은 더 그렇고요 그냥 로션정도나 선크림 정도면 됨. 옷도 솔직히 애들 많이 입혀야 한철 입히지 않음? 한철에 뭔 옷을 그리 많이 입힌다고 계속 사는건지.


난 개인적으로 초커 별루...왜 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결혼 5년차인데 한번도 안해봤어요 몰래 살금살금가서 물만 틀어도 어머님 난리나심 ㅠㅠ 그래서 저는 주로 과일 깍아드려요!!! 이건 허락해 주셔서 ㅋㅋ 모든부분에서 저렇게 해주시니까 더 감사하고 더 잘해드리고 싶어짐 ㅠㅠ


애둘키우는 엄마고 애들 초딩임... 진짜 하고싶은말... 글쓴이.. 아이들에게 올인하느라고 남편은 어른이니까 그냥 내버려두면 안되... 애셋중에 장남을... 그렇게 두면 장남이 삐뚫어짐... 평생 옆에 남아있는 자식은 그 장남뿐이자낭... 아이한테 그렇게 헌신하지말고, 장남이랑 애정관계부터... 회복하고 아이들은 좀 더 스스로 크도록 내버려두면 좋겠다..남들이 칭찬한다고해서 그게 옳은게 아님.. 물론 글쓴이 서러웠겠다... 애셋중 장남이 무척.. 이기적이긴한데... 그만큼 못된장남을 더 우쭈쭈해줘야해...


나연정국 정국신비 둘중하나는 진짜확실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