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쉬는날없이 일하고 게다가 집안일까지하고 꼴난십만원줬다고 괜찮다는건가 어이가 없네

일단 니새끼 관리안하고 커피처먹고 수다떠느라고 애기사고치게 냅둔거부터 니가 맘충이란 증거야 미친년이 니네 부모한테도 그렇게 가정교육 받았겠지 애기니까 이해하는거라고 ㅇㅇ 모르는 애기가 실수로 니새끼한테 다치게해도 애새끼 사고치기전 부모탓하지말고 애기니까~~~넘어가셈 ㅋㅋ 너도 그랬잖아 애새끼관리뒷전이고 수다 떠느라고, 애기가 남한테 갈때까지도 ,사고치지전까지도 넌 수다떠느라 관리 안한거잖아 애기가뭐 사고칠수도있지 해놓고 지새끼 피해받음 남탓하는 미친년들 책임못질꺼면 피임하자 남한테 책임지라말고


아.. 진짜 황당한 인간이네.. 밥솥에 10인분 해놓고 쉰내 날때까지 그 밥 주세요.


아로하인데 제~~발좀 은우로 어그로 끌지말라고 몇 번째야 짜증나게 태용이든 은우든 다 잘생겼다고ㅠㅠㅠㅠ제발 좀 하지 말라고 빡치니까


난 그냥 비슷한 것들끼리 묶어놨는데 이게 편함


확실히 지코의 능력치가 독보적이기도 하고, 지금 지코가 블락비라는 아이돌 타이틀을 넘어 훨씬 넓은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써 인정을 받으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만큼 멤버들과 지코의 갭이 점점 더 커져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다.. 지코도 블락비 멤버로써보다 본인만의 음악을 할때 사람들에게 제대로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음악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졌을거고 애초에 지코는 완벽주의자인만큼 본인 그 자체인 솔로 활동을 하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느낄것 같음. 항상 블락비를 보면 멤버 전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채워주는 것보단 지코가 늘 기둥이 되어주는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지코 스스로도 그런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하지 않았을까 싶다.


아내분은 굳이 왜 같이 가셨을까요? 피곤하면 본인 친구도 아닌데 신랑만 보내면 됐을 일 이고, 굳이 그자리에서 인상까지 쓰며 있어야 했나요. 아내분 이해가 안가네요.


호구짓 그만하고 빨리 헤어지세요. 정신 이상한 인간들 너무너무 많음.


바로 이혼하셔야되요. 이유를 붙이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절대로 이혼 못 합니다. 챙겨나가셔서 이혼서류보내고 진행하세요. 이 경우에 전적으로 이혼의 책임은 남편에게 있어서 불리하지도 않아요.(질염문제 등)


자기 여자한테 욕하는 남자를 왜만나요....


음악하는 사람으로써 둘 다 이해가 감. 둘 중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봄 나는. 강동호 입장에서 보면 본인은 편곡을 해야하는 입장이고 따라서 노래의 밸런스가 중요한데 세운이가 말하는 앞에 기타부분은 본인이 짰던 편곡에는 어울리지 않았던거지. 이석훈한테 말한 편곡의 그림을 그렸을 땐 세운이가 기타를 하고싶다고 강하게 말한 상태가 아니였음을 알 수 있어 나중에 기타를 넣고 싶냐고 물어보는 걸 통해서. 다음에 세운이 입장에서 볼 때는 방송에도 나왔듯이 본인도 주목 받을 만한 게 있어야되는데 본인은 기타가 가장 자신이 있고 또 그걸로 주목을 받고싶어했어 하지만 강동호가 형이다보니까 본인의 의사를 뒤늦게 말하게 된거야. 우리가 그 짧은 영상을 보고 다 판단할 수 없고,강동호가 그런 말투로 말한것 또한 세운이랑 동호가 평소에 어떤 말을 주고 받았는지 전혀 모르기때문에 그걸가지고 동호가 잘못했다고 하기엔 너무 잔혹한거같아..둘 중 어느 하나도 잘못이 없다고 봐 난.


확실히 종인이가 막내긴 막내라고 느낀게 종인이 멘트때 안무 틀린얘기하다가 우니까 형들 현실 당황해서 난 카이 틀린만큼이라도 추고싶어, 난 종인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어화둥둥 달래주는거ㅠㅜㅜㅠㅜㅠ 아니 근데 애들 너무 귀엽다ㅠ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