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네ㅋㅋ 저지금14주차인데 3월에딱한번하고지금둘째임신중이거든여 뭐눈엔뭐만보인다고

아랫분 말대로 남자가 진짜 좋은사람이어도.. 에다가 플러스 시부모가 진짜 좋은사람들이어도.. 갈등이 생기면 힘들어지는데 애초에 저런사람들이라면 진짜 얼마 못살아요. 그리고 요즘 결혼할때 자기형편대로 하지.. 누가 예단 다해가며. 3500씩이나 쓰는 사람들이 어디있어요 요즘은 시부모가 먼저 같이 살꺼면 그돈 아꼈다가 분가할때 써라하지 -_-


88은 오버다.. 지난번 이모처럼 삼촌 역할인가. 군필이라던데.. 광희 임시완 이준 지드래곤 태양 동갑인데.. 그 나이에 뭔 아이돌을 한다고.. 그냥 얼굴 알리러 나오나본데 제발 뽑지는 말자.


아 조카 짜증;;;;;; 추가글마다 쳐답답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다 필요없고 니가 처가에 매주 가고싶으면 혼자 쳐가시구여ㅋㅋㅋ 아내는 불편하다잖아 아내의견 존중 좀 해ㅋㅋㅋ강요하지말고ㅋㅋㅋ 야 솔직히 니 부모니까 얼굴보는거지 친부모도 아니고 남이잖아 생각좀고쳐먹어ㅋㅋㅋㅋㅋㅋㅋ


핑계로 나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술자리로 만든 사업자리는 능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식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개인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철없는 소리 하시네요. 아내분 스트레스는 어디가서 보상받고 개인시간이 필요없나요? 같은말 반복해서 듣는것도 괴롭지만 아파서 어쩔수없이 같은말 반복해야하는 입장은 더 괴롭지 않겠어요? 돈으로 생색낼꺼면 도우미 더 길게 자주 불러주시지 그랬어요? 아이목욕을 도와줬다는 식으로 생각하는데 육아는 원.래.같.이.하는겁니다. 도와주는게 아니라ㅡㅡ..집안일도 마찬가지고요. 육아,집안일 별꺼아닌것 같으면 쉬는날 아내분 친정에 보내시고 혼자 아내분보다 덜아픈몸으로 24시간 풀로 한번 해보세요. 그러고나서 생색내세요 내실꺼면..진짜 일하는게 무슨 벼슬인줄 아나본데 일하고 애 같이 다보고 집안일 다같이 하는 남편들은 슈퍼맨이라서 그런줄 아세요? 힘들지만 당연하다 생각해서 다하는겁니다. 맨날 몸살기운에 온몸에 알배긴채로 일하러 나가라하면 눈물날것 같지 않아요? 그리고 아내분도 말이 거친거 반성은 하고 있지만서도 말 예쁘게 하시구요. 같이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한다해도 남자는 가장으로써의 부담을 많이 가지기때문에 훨씬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대부분의 남자들 특성상 자기 식구들한테까지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힘들어도 여자들만큼 하나하나 다 얘기하지 않습니다. 얘기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참는겁니다.참는다고 다 괜찮은것도 아니구요. 몸이 아프니 짜증이 나겠지만 최대한 감정 조절하시는 연습도 하시구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더 아파요..암튼 이혼은 정말 비현실적인 방법이라 비추구요. 글을 보니 남편분이 방법이 잘못 된거지 나쁜분은 아니세요. 대화 자주하시고 타협점을 찾으시면 이겨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남의 팬싸 사진까지 서치해보고 안티도 부지런 하구나 ㅉㅉ


대충 누가 올렸을지 예상이 간다 ^^!


딸아이나 아빠가 거부감들면 그만하시면되요..양쪽다 괜찮으면 문제없죠.. 저희딸들은 4살이후부터 저랑 씻을려고했고 애들아빠는 같이 안씻고 아이들 씻기고 혼자 씻었어요. 좀더 크니 양쪽다 다 거부하고 초2까지 제가 씻겼고 초5 되니 문까지 잠그고 자매끼리도 안되고 혼자씩 씻더라고요..친구나 알아서 하라고하세요


아놔 본진일거 같았는데 본진이네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내 웃음지뢰임


조마늘 ㅋ 강추자 ㅋ


중소돌 이렇게 하기 힘들텐데 신경쓴게 보여서 기특하다 해주고싶다.


아 저 어린애기가 5년동안 회사에서 관리하는대로 열심히 댄스연습하고 노래연습하고 한 열정과 인내심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