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은 제발 자기 가정부터 돌아보시길ㅜㅜ 허세인건지 진짜 효자인건지 정신 못 차리신듯

반대수 실화냐고ㅋㅋㅋ


천일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 ㅋㅋㅋㅋ


습관적으로 물건 빠트리고 다니는 사람들 있긴 하던데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음? 답답하긴 하겠지만 매일 아침을 차려주는 남편에게 저게 할 소린가..


와 진짜 저 남자 염치없다 소개팅 나와서 맘에 드는 여자한테 고작 만원쓰고 7만원어치 얻어먹는건 무슨 거지같은 심보냐 심지어 본인이 그 술집가자했고 술도 더 많이 마셔놓고선..그리고 여자분도 굳이 저상황에서 본인이 낸다는 말은 왜했음? 딱봐도 1차보다 훨씬 많이 나온 상황인데 이럴땐 차라리 가만히 있었어야지 본인이 낸다고 하니 그 남자는 옳다쿠나 한거지..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게 눈에서 다 보여 기사 봤을 때 안 됐다 생각 했는데 이 짤 보니까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얘들아안형섭악편때문에7등에서19등으로내려갔어..제발도와주라 ㅠㅜㅜㅜㅜㅜ인성도진짜바르고리액션도좋고착하고순수하고노력파야그래서항상무대에서도좋은모습보여주고연습도진짜열심히하는데갑자기등수확내려가서너무슬프다진짜 투표좀해줘제발 부탁할께....ㅠ


아니라지만 맘 속 깊은 곳에 질투임.. 학창시절 본인 장학타고 그친구보다 더 잘했는데..걘 영어특기로 들어왔고 아빠치과의사 걍 집안 돈 있어 서성한이라도 찍었네..근데 그덕에 예비남편도 치닥이니..걍 베알 꼴린거.. 솔직해집시다..뭘 걱정되서 그래..본인이 못생긴 그 남자랑 하는 것도 아닌데..추가글로 더 확실해지셨네..걍 질투


뉴이스트 노래조아 다 착해서 더 조아


미슐랭이머야?


편하자고 보내는거 맞아요. 그게 왜 문제예요? 두돌까지 데리고 있다고 두돌되고 어린이집 보냈어요. 제가 곧 죽을 것 같아서요... 아이 어린이집에 4시간 보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아이랑 남편 먹을 반찬하고, 그러면 4시간 금방가버려요. 가끔은 커피도 한잔 하고요. 가끔이라고 해봤자 집안일 초 스피드로 후다닥 하고 한시간 남짓으로요.. 4시간동안 시달림없이 편하게 집안일하고 아이 데리고 와서 놀아줘요. 그 4시간 숨좀 돌려서인지 집중해서 아이랑 놀아주고 신나게 놀아줘요. 어린이집 보내는게 나 편하고 흥청망청 놀자고 보내는 것만은 아니예요ㅡ 물론 글쓴님 아내분의 경우는 좀 심각하고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제목에서 느껴지는 부정적인 말투때문에 변명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매번컨셉 진짜 깜짝놀램 젤피 딴건몰라도 이건 인정 그리고 코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