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 어쩌고 확인도 안하고 엑소엘한테 사과해 실트 올린거 안쪽팔리냐 진짜ㅋㅋㅋㅋ

저도 그랬어요 결혼식장가서 알았어요 제 지인들 저게 뭐하는짓이냐고 다 뭐라하고ㅡㅡ 시누가 대여한복을 흰색으로 입었어요ㅋ돌잔치때입는 샤랄라한복.. 시댁식구들 어느 누구도 뭐라하는 사람없음ㅋ 역시 시는 시임


비슷한 집안╋위치랑 결혼하는게 제일 진리이자 종결이다. 욕도 덜먹고 맞춰가는게 편함. 저 의사는 비슷한급 원하는거같은데 결혼안하는게 나을듯. 연애도 아니고 선인데 조건안맞으면 ㅃㅇ하면됨. 의사면 같은 의사끼리 하는게 진리고 마지노선 약사, 로스쿨출신정도?. 타직종과 하는거 지 마음이겠지만 은연중에 무시 안한다는 보장없고 집안도 비슷해야 눈치덜보이고 시댁 친정 공평하게 행동한다. 의사아니라도 이거슨 진리임. 애초에 집에돈이 어느정도 있어야 의전갈테고 결론은 여기서 까도 현실은 끼리끼리가 진리


하 ㅆㅂㅈㄴ좋네ㅋㅋ미자들 미안해 누나가 못돼서


님의 글이 아무리 정당해도 부부의 의견이 반대인데 강행하는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좀더 아내를 설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간절함 만큼 아내에 대해 배려나 설득없이 강행을 하려니..싸움이 나고 님의 욕먹는 이유중의 첫번째가 아닐까 하네요. 부부가 뭔지좀 서로 생각하고 이해 하세요. 집에서 지원해주는데 뭐가 문제냐 님 의견만 맞다고 밀어 붙치는듯한 태도가 문제라는겁니다.


남편 글 보니 와이프나 아이 배려 안하는 분 아닌거 같은데....일 보는데 문 벌컥 정도면 굉장히 자기 주장 강하고 이기적인듯요...잘해줘도 잘해주는줄 모으는 와이프인듯요


잘못했단 반응보단 깔 거 생겨서 기쁘겠다느니 하는 비꼼이 더 많은데


10대도 떳떳한 ㅅㅅ할 수 있음 조건은 당장 애를 낳아도 잘 키울 수 있는 경제적 정신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지ㅇㅇ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렁가~


이래서 내가 맘카페가입을 안함..맘카페들은 하나같이 이상한사람들만 모여있음~


엑소엘 느그는 소수가 삼십만이쟈 그쟈,,,병신들


릴리릴리 개좋음


요 근래에 내가 이처럼 신나게 웃어본 적이 없었는데요. 시계가 도왔네요 .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고마워 ...라고 먼저 말이라도 해주고 나서 좋게 ...나 이거 있는건데...;;; 설마 몰랐어? 그럼 이거 말고 딴거로 사주thㅔ요 해도 되잖아... 기분좋게 한 선물 떨떠름하게 받은 채 , 선물 준 사람 무안하게 . 면박주고 ... 시계가 도와줬다 셈 치고 헤어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