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충분한데 춤실력이나 끼가 대박이라서 배우만 하기도 아깝다싶음 둘다하면 좋겠다ㅋㅌㅌ

저게 당연한 반응 아닌가?? 우리 학교에서도 폰 뺏는데 엄마가 이상하네;;


병신같은년 5살?5살을 혼자 심부름보내?이 개같으년아


친자가 백퍼 아님~~~ 이미 남편은 다 해놨음~~


내가 해군출신인데 배탈때 여군장교 화장실이 걸핏하면 막혔음 그래서 변기에 연결된 파이프를 분해해보면 생리대가 엄청많이 나왔었음 그때 느낀게 배운여자들도 다똑같구나 라고 느꼈음


일일이설명할필요가없다 그래 너네엄마 너가모시고 울엄만 내가 모시는걸로하자 라고 하면댐 하...남자가 여자의말을전혀 안듣네 여자말이 백번천번 논리적인데


ㅅㄱ 이미 캡처 다했다


ㅋㅋㅋㅋ한번 찌질이면 영원한 찌질이여 냅둬요 ㅂ ㅕㅇ 신들 그나이에 국물이나 처먹는 뷰 ㅇ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뜨릴 것 같진 않은데.. 아 그리고 지인이 그쪽에서 일하는데 그쪽 사람들은 다 아는데 조용히 하는 컾들 있음 자체를 부정하진 마셈


아니..퇴근하면 바로 밥먹을수있게 준비해달란 말을 하기가 그렇게 힘드나.그게 문걸어잠그고 들어가서 전화도 안받고 삐쳐있을 일이냐고..애도아니고..저런성격 갖고 일년만에 싸웠다는게 더 놀라울뿐이네


저는 오히려 제가 막 혼자산다고 말하고 다니니까 남친이 그런거 말할필요없다고 가족이랑 산다고 말하라했어요. 님 남친은 그런것도 이해못해주고 ㅂㅅ같네요


가게 안에 손님이 있으면 서있는게 정상 아닌가...솔직히 사장이든 직원이든 앉아있는거 꼴보기싫음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되게 기분나쁨 백종원도 그랬잖음 장사하면서 의자에 앉으려는건 썩어빠진 정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