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친한친구가 내 된장찌개 먹고싶다고 하면 가까이만 살면 와서 암때나 와서 먹으라 할거 같음.

정신차려요 아줌마가 이렇게 생각하고 글 썼다는 자체가 글러먹은 거예요 첫째가 아무것도 모를 거 같죠? 다 알아요 자기가 차별 받는 거,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한다는 거,, 다 아는데 그냥 내 엄마니까, 부모니까 말 안 하고 모른 척하는 거예요


알바나 일해본 사람들은 맘충이라고 부글부글 정작 운영하는 사람들은 이유식 데우는거 괜찮은데?ㅋㅋㅋ 본인들의 경험이 바탕이 되서 더 부들부들 하나봄.


4천원인데 애들돈도안내겠다? 친절히찾아가서 뚝배기깨버리세요 ㅅㅂ


이대 카페 영상보고 입덕함 부끄러워하는게 넘 기여웡..ㅠㅠ


기다려봤자 휴가때 이용해먹고 제대하면 독한년이라고 차여 잘했네뭐


범죄를 msg침??


저한테도 그런물건 있었어요 5살때 아빠가 선물해주신 하얀색푸들인형 고등학생될때까지 진짜강아지처럼 목욕시키고 매일매일껴안고 잤는데 어느날보니 없어 졌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보니 옆집에 꼬마애기가 달라고 떼써서 줬다고 하더군요 그순간 주저앉아서 엉엉울었어요 그집 갈때마다 그인형 피아노위에 있는걸보고 가져오고 싶었는데 애기가 그때마다 울어서 때만 보고 있었고 몇년후 그애기가 이사가게 됐는데 그 푸들인형 쓰레기봉투에 버려졌더라구요 그때 또 집에 와서 엉엉 울고 포기했어요 ㅜㅜ 근데 10년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정말소중했고 위안을 얻던 존재였기때문에 정말 상처였던거 같아요 소중한사람한테 소중한 물건인 만큼 소중하게 아껴주세요 가정에서 안정이 되면 서서히 이불에 대한 집착도 없어 질꺼예요 어릴때 의지할때가 없고 얼마나 불안했으면 유아기때 이불에 위안을 얻고 집착하겠어요 가엾다고 생각해주세요 많이 이해하고 감싸주세요 가족이잖아요 ...절대 버리거나 하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