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잠그고 잡니다 새벽에 지나가는 취객소리만들어도 심장이 콩알만해짐

라이관린처럼 하루만에 차트아웃당할듯


헐 강동호머리 왜저럼??ㅁㅊ 개웃


저도 시누지만 올케가 저렇게 챙기면 숨막힐거 같은데 우리 올케와 전 그냥 가끔(필요할때만) 연락하고 가끔(명절이나 행사있을때) 보는 사이로 만족하거든요 그 이상은 저도 답답해서 싫어요 근데 님네 시누는 참 특이하네요 다른 댓글들처럼 연락 끊으세요 그냥 모른척 사는게 최고일듯


전 오셔서 집치워주고 뭐 사다주고 애기봐주고 그러면 진짜 좋던데요..ㅎㅎ 근데 시어머님이 너무 바쁘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아 신박한 별종이네 칫솔가지고 다니면 그런 오해하는 미친놈도 있군요? 앞으로 칫솔은 가방 깊숙이 숨겨 들고 다녀야겠네ㅠㅠ 남여 떠나서 칫솔 가지고 다니는 사람 많은데;; 모텔에도 칫솔은 다 있는데 굳이 왜 칫솔로 나오늘 너랑 자고갈거야 란 신호를 보냈다고 생각을 한다는건지? 굳이 칫솔로?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죽어라 까던 애들 이거보고 정신 좀 차려라


쓰니야 너가수는 되게 잉여롭고 한심한 가수인듯 그가수에 그팬


생각이 있으면 니들은 저게 팬으로 보이겠냐 딱봐도 팬코지 하여튼 ㅅㅂ 판은 트와 ㅈㄴ게싫어해요


다들 자기가 처한 상황이 젤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종현은 우울증이였던것 같아. 암처럼 고쳐야하는 병인거지 그런 사람에게 힘내라는 말따위는 아무 도움이 안되는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