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시부모께 첫째 봐달라고 하고 친청엄마가 오는게 괜찮을듯. 그리고 둘째낳고 병원에 와서 보면 안되나??

얘도 ㅃㅇ~~~


기분탓인진 모르겟는데 유독 뉴이스트 글 많이 올라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자꾸 뉴이스트 사칭해서 글 올리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도 정성이더라.... 우린 속지 않지 타팬들아??


8살이라 8대 때렸나...


헐,나도 어린나이에 뭣도 모르고 인도라는 나라가 좋아보여서 남사친이 마침 인도여행 갈거라고 한다길래래 나도 끼워달라했다. 근대 남사친은 거부했다. 계속 위험하다는 말만 했지 이해는 못했다. 워낙 여행을 많이다니는 남사친이라 어딜가도 안전할거라 생각했기에 데려가달라고 한거다. 근대 알고보니 납치며 강간. . . 그런곳을 데려간다구요? 이해안되는데. .


니년들은 장사 안해봐서 몰라요!!! 이래서 노키즈존 하나봅니다~ㅋㅋㅋ 별 신박한 맘충년들때매ㅋ 아니 노맘충존 해야죠ㅋㅋㅋㅋㅋ 그깟 청포도쥬스 하나 더 시킬 능력 안되는 그지년ㅋㅋㅋ 남편도 끼리끼리려나~ 왜사냐~ 으이그~


프듀끝나서 좀 괜찮아졌나 싶더니 또 이상한거 하나 굴러들어오네ㅋㅋㅋㅋㅋ 프듀고 이거고 걍 방송 끝나면 같이 끝나는 드라마 캐릭터같은 애들이야ㅋㅋㅋㅋㅋ 실력이라도 빠방하면 몰라 아이돌 경쟁 프로라고 나온 애들이 남자고 여자고 죄다 얼굴팔이만 하고 앉았고


마음아프다고써놨지만 고소해하는 화자의마음이 잘 나타나있다


뭐래는거냐 미친년아, 또 사회분위기 더럽게 만드네.


ㅋㅋ중딩인데 어릴적식습관이 진자중요한거같긴함 난 시골 할무니손아래 자라서 맨날 밥에 된장찌개나 물밥에 김치먹고 밥에고추장비벼먹었는데... 가끔 시내나가서 아이스크림사먹으면 그날이천국이였는데..아직도생각나네 ..ㅋㅋ그때 잘 큰건진모르겠는데 지금은 군것질싫어하고 오히려 과자먹으면 느끼해서 밥먹어야댐...


별 미친년이 다 있네. 자기 또래의 사람에게 공순이라고 비하하는 소리를 해도 개망나니놈인데 심지어 예비 장모에게 공순이라고 하는 놈을 단순히 장난기 많은 악동 정도라고 생각을 해서 그걸 그냥 듣고 있냐? 너 같은걸 자식이라고 애지중지 키운 부모님이 불쌍하다.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그래도 결혼해서 공순이 딸년이라는 소리 들어가며 감지덕지 살겠구나.


식당한켠에 큰 밥솥 둔 식당두 있어요.모자란분은 을마든지 더 드시라는거죠 -->이건 인원수대로 밥을 시켰을때 먹을수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