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가 가장 행복해야될날 신부기분을 ㅈ같이 만들어놓은 저년은 주리를틀라

2년전에 오빠가 결혼한 순간부터 오빠는 너네 가족아니야. 오빠의 가족은 새언니야. 너희 어머니가 정상적이고 훌륭하신거야. 제일 큰 효도는 자식의 행복인게 맞아. 다큰새끼가 부모 곁을 떠나 살게 됐으면 본인 앞가림이나 잘해야지. 부모 자식 간이라고 누가 누굴 챙기고 이런거는 옛날얘기야. 더더군다나 옛날엔 60만 살아도 환갑이네 기쁘네 했는데 요즘은 90까진 웬만하면 살잖아... 어느정도 키워줬으면 자식은 울타리밖으로 나가서 자기대로 살아야지. 너도 물론 결혼하면 니 남편이랑 너부터 살고 그리고나서 너희 엄마 챙기는거야. 너희 엄마는 너의오빠랑 니가 그렇게 살길 바라실꺼야


원래 그 나이때 말엄청 많이하지 않나요??


소름돋아


개나 볼게 아니라.님신랑이 개임.


지긋지긋하다 ㅋㅋ


옆집에 꼬랑단 사나봐...... 누가 꼬대 부르고 있어......(충격)


이거 진짜 볼때마다 뿌듯함ㅠㅠㅜㅜㅠㅠㅠㅜㅠ 드디어 가온 월간 1위라니


남잔 얼굴보단 매력임, 남잔 얼굴은 호감형에 키크고 비율좋으면 됨, 얘도 호감형이고 체형에 비해 귀여운 반전매력있던데 그거면 된거지...


님도 어머님 더 늙으시면 모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