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는 산만해서 하는 짓은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첨에 이거 뭔지몰라서 한참 봤음..

그집안에서 자란 남자가 사람이겠습니까? 지딸피흘린서보고도 에휴하면서 들어가다니요 절대 사람새끼라면 할 수 없는 짓인데 제가 다 빡쳐서 곰방대로 똑같이 때려주고싶네요 막내동생도 똑같이 자란겁니다 심지어 누나두명까지 집나갔는데 얼마나 막장이겠어요 절대 연락하지마시고 세분이서만 잘지내세요 진짜 개빡치네요 아빠가젤빡침


노래너무좋아요 응원합니다


주작티 겁나 나는데ㅋㄱㄲ 진지충들 보소 메퇘지들 몰려오는듯


남자가 찌질하게 뭐하냐;;


켄콜태균소호빈 이 조합 개쩜 진심 비주얼 피지컬 분위기 실력 밸런스 개좋음ㅠㅠ 단기 활동이라도 활동하는 거 꼭 보고 싶다ㅠㅠ 기획사 관계자분들 킁킁 여기서 냄새 안나시나요 대박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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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는오빠가 레지던트시절, 자기 동기ㅋ 회식하고 술김에 간호사 임신시켜 결혼한담서.. 그 동기를 위로하던게 기억이남


저도 지금 8개월 임산부라 글쓴분 아내 마음이 뭔지 알것 같아요. 육아하는 주변 엄마들은 육아하다보니 애 낳는건 편한거였다는 말들을 하지만 출산에 대한 공포가 커져요. 임신하고 생긴 몸의 변화만봐도 출산하면 진짜 죽겠다싶어요ㅠㅠ 그리고 가끔씩 진짜 죽을 뻔 한 산모들이나 실제 아기만 두고 잘못된 경우들도 있잖아요. 예전에 스쳐 들었던게 다 기억나면서 만의 하나 내가 그 경우면 어쩌나 싶고 내새끼 두고 나 죽으면 이 녀석 천덕꾸러기 될까 싶기도하고 그러다보면 막 눈물도 나요. 황당하죠? 저도 황당해요. 감정도 걷잡을 수 없고요... 괜히 걱정되는 마음에 출산후기라도 보면 그 아픔이 그냥 찌릿찌릿 전해지는데... 또 안보자니 불안한 마음에 보게 되고 그러네요. 그래도 저 불안해할 때 너 아프면 무통은 내가 1번으로 맞춰줄께! 너 죽지 않게 내가 꼭 살릴꺼니까 나만믿어! 라고 말하는 허풍쟁이 신랑이 있어 다행이예요. 그리고 제가 그런 생각 빠질때마다 애가 훌쩍 커서 4살이나 5살쯤 키워서 할법한 알콩달콩한 가족얘기나 애 중학교만 보내면 둘이서 못갔던 우유니 소금사막 가보자며 제 관심을 돌리는 말 해주니 도움됐어요. 글쓴님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데이식스부터 홍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