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ㅠㅜ헐진짜 불쌍해 이혼하세요... 이혼안하시더라도 대체 뭘믿고 경제권을맡겨요

난 머리길어서 대여섯번짜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부정행위 한거 맞는데 뭔 아무잘못이없어;; 차라리 잘못 인정하니까 따뜻하게 봐달라 하던지 ㅈㄴ어이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느리가 해야할 도리 예의만 따지지 말고 어른으로서 대접 받을 행동을 하셔야 대접을 받지요 ...나를 무시하고 하대하는 영감님 젯밥을 누가 챙기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 그냥놔주세요. 남의집 귀한딸 그만 괴롭히고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반지 하나주면서 결혼하자 하면됐지 뭔 25000원짜리 좁은 모텔방에 촛불이랑 꽃길을 만들고 유치찬란 하게 이벤트라고 준비 해놨는데 내가 좋아하는 티 안낸다고 화내더니 결국 싸웠음..ㅠㅠ좋아야 티가 나지..ㅠㅠ 결혼 하기로 하고 프로포즈 시기를 놓쳤으면 앞으로 잘 살자고 노력하자라고 각오를 다지던가 진지한 모습이 보고싶었거늘..


고소먹기 전에 내리는게 좋을걸


엄씨는 어때?


사회초년생임?ㅋㅋㅋ 고생을 덜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