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들이 랩 가사전달이 하나도 안돼서 뭐라는지 모르겠어.. 하필 래퍼들이 혀 짧은 애들

아니 이사는 자기들 맘에 들면 올 수야 있지만 당연히 말하는 게 정상이죠 이사오고 말하기도 전에 집 알아볼때부터 여기 괜찮은 거 같다고 하는게 당연합니다 숨길게 따로 있지ㄷㄷ 말 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고 부모도 여자친구인 거 아는데도 숨겼다는 건..진짜 소름돋네요 ㄷㄷ


일본에서 돌도안된아기 이유식에 꿀넣었다가 죽은뉴스못봄? 코낮다고 숨못쉬게 집게로 찝어놓는다고? 노망났나.. 나참 말문이막힘. 진짜 신고감인데,오다리라고 다리를묶어놨다니... 하.. 난 그전에 발길끊었어ㅡㅡ 신고안한걸감사해야지


엑소엘 사과해에서 엑소엘 요청으로 당사자 사과해로 바꾸는데 은빌물결 만행 실트 올렀잖아. 그러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지.


결시친 보면 참 궁금하다. 거의 모든 며느리들이 시모 하는 짓을 이렇게 싫어하는데 왜 시모가 되면 거의 모두 며느리를 괴롭힐까? 시누이를 그리 싫어하고 친정도 못가는데 시누이는 어떻게 늘 친정에 와있으면서 며느리를 괴롭힐까?


여기 팬코는 녤줌이면서 녤줌 아닌척 안닮았다고 짖어대는것들이지 . 지새끼는 무명인 애랑 엮이기 싫고 다른 연옌닮았다고 쳐 갖다붙이는 못돼처먹은 녤줌년만 득실득실


토요일날 공원갔다가 16개월 된 제 아들의 다른 모습을 보고 당황했어요 애들꺼 막 만지려고 하고 탐내고 떼부리고...에혀... 집에 장난감이 차고 넘치는데 관심도 없더니 나오니까 막 갖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안된다고 남의 꺼라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옆에서 엄마는 뭐 어떠냐고 하시고 집에 있는 거잖아 집에 가서 갖고 놀아 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뺏으려 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안뺏기려고 하고...엄마는 그냥 뭐 어떠냐는 식으로 귀엽다고 하시고 저는 제 아들이 구걸하는 느낌이 나서 정말 싫었거든요 그 아이한테 미안해~이러고 애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엄마가 저보고 유별나다고... 앞으로도 이런 일 생길 텐데...혹시 어린이집에서도 저렇게 욕심 부리고 하는건 아닌가 걱정스럽고 고민도 되고...ㅠ.ㅠ 정말 그런 애도 키우고 싶지 않은데 정말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구두에 테이프 칭칭 감아논거 맘 아프다.. 저거 시간 지나고 뗄려면 피부 엄청 자극적이고 아플텐데..


플디 공식입장보면 강동호 행동 딱 들어맞음


부모의 유산이 당연히 자식의 재산이 될수는 없죠. 시아버지가 노력해서 모은 재산은 본인 마음가는대로 주는겠다는데....며느리가 따지고 드는것이 볼썽사나워요. 그리고 나이드시면 자식보다 손자,손녀가 더 마음이가고 이쁜것이 인지상정이고, 시동생네 아이가 어려서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으니 그런것까지 시아버지가 자신의 재산으로 챙겨주겠다는데.....본인 재산도 아니면서 욕심을 부리시네요.


코코코 대박


이렇게 방탄은 해외에 케이팝알리고 한국 알리고있는데~ 국내분들도 자기취향의 노래가 있겠지만 이정도면 한번씩은 노래한번 들어보겠다. ㅠㅠ 방탄뿐만아니더라도 실력으로 해외에까지 기사가 날정도인 가수라면 누구불문하고 노래한번씩은 들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지인들이 인정한 노력파 실력파 올라운더 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