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갔다 밥먹을 시간 까지 하면 1시간 반은 일찍 일어나야 되는구만 뭔 개소리야 30분은

연애하는게 어때서욧!!! 하더니 주작은 왜했대 앞뒤가 너무다르네


딸에게 한번도 엄마노릇못해서 오는 죄책감은 단1도없네? 오직 당신이 떠맡게될까 지금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면 어떻게할까 전전긍긍하고있군요? 네, 꼭 당신지금 남편에게도 버림받길 바랍니다. 지금행복하세요? 그행복 많이많이 누려두세요. 곧 그행복도 끝날테니까요.


조각미남


왜냐면 말이지 그게 먹힌단 말이지 한국에서는ㅋ 립싱크를 해도 좋아 죽는 팬들이 널리고 널렸단 말야 니들은 싫은 반찬 억지로 먹이는거 싫지? 내가 먹겠다는거 못먹게 하는건 더 싫고~ 안그래? 누가 누굴 좋아하든 립싱크를 하는 아이돌을 좋아하든 라이브를 좋아하든 사람 마음이란 말야 립싱크를 한다고 이렇게 까는것도 참 미련한 짓이야 라이브를 좋아하면 라이브 하는 가수를 찬양해 팬들이 하나둘씩 달라지면 어느쪽이 도태되거나 평행선을 긋고 공존 하겠지 세상이 원하는대로~


넘 안타까운게 그냥 그자리 그대로 버티셨어야 했는데....ㅠㅜ 제가 님과 똑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외국에서) 그럼 같은 시간 다른 비행기 수소문해서 연결편 알아내라고 당당하게 요구했어요. (열받고 흥분하니까 짧아졌던 영어가 갑자기 단어도 더 기억나고 팍 늘었음) 항공 시간 바뀐게 내 잘못이냐 니네 잘못이니까 돈 내고서라도 가고 난 그거 청구할거니까 잔말말고 알아내라고 절대 안비키고 창구에서 버텼어요. 원래 바뀌면 메세지는 꼭 주거든요. 외항사 이용시에도 단 30분 늦어져도 앱으로, 메일로, 문자로 계속 메세지 옵니다. 그래서 타 항공사 이용해서 연결편 해결했어요. 심지어 좋은 항공사로 업해줬음. 인천 LCC로 출발할때 탑승동에서 메인동으로 게이트 바뀐적도 있었는데 다시 못돌아올까봐 전화까지 왔어요. (체크인 하기전에 면세점에서도 먼저 전화옴) 당연히 체크인할때 주의하라고 또 얘기해줬고요. 한국은 여행 망치고 손해배상이 쥐꼬리라 그 자리에서 당당히 요구하시는게 젤 좋아요.


얘네는 무대나와서 노래 들려주기보단 얼굴샷 찍고 가는 그룹


욕 처 드시고 오래 살려고 글 쓴건가요? 날 키워준 부모는 내가 감당해야지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한테 대가 없이 부탁하는 거 아닙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고 부모님이 아파 오래 병 수발들면 언제 죽나 하는 게 사람인데 어찌 본인이 모실 생각 없이 뻔뻔하게 와이프한테? 꼴 보기 싫은 사람이 누군데 적반하장인지요? 그리고 30에서 50이면 물가 상승률만 반영해도 충분히 올려줘야하는 돈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벌써 초등학생인데. 본인은 클 수록 돈 더 안 필요하던가요? 사회적 아빠 역할도 못 하는데 생물학적 아빠의 책임은 다 하세요! 뻔뻔한 사람한테 말하기 그렇지만 생각이라도 하고 살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은우 외모 칭찬해


화사가 입은옷 내가 입으면 캠프 티셔츠...


얼굴 심각하게 잘생김


잘 나가다가 추가글 써질러 놓은거 보고 베베 꼬여가지고 글쓴이 인성 알만 하네요


좋아한다는 표현이 괴롭히는건 굉장히 잘못된거에요. 나중에 데이트 폭력하는 남자가 되지않게 제대로 훈육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