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떡칠이네 어쩌네 해도 유타는 실물이 더 잘생겼구 보정없이도 이미 이목구비가 쩌는데ㅎㅎㅎㅎ

야 쟤는 공인도 아니고 그냥 유명인이야.. 세월호 추모날이라고 에센에스도 못하냐 너네가 판에서 낄낄거리고 있는거나 생각햐


변호사 선임도 중요해요. 하지만 지금 그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글쓴님의 자존감 회복입니다!!! 남편놈은 지금 잘못의 책임을 글쓴님에게 전가하기 위해서 헛소리를 하고 있는거예요. 나의 바람은 니가 결혼 후 꾸미지 않은 탓이라고. 그런 소리에 무너지면 안돼요. 남들하고 얼굴비교, 몸매비교 하시며 스스로 작아지는 것도 얼른 그만 두시구요, 님은 어디 내놔도 모자라지 않는, 사랑받을 자격 충분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한 남자가 그 아름다움에 반해서 결혼을 결심했을 정도로요. 더 이상 자책하지 마세요.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서 천하의 버러지같은 잘못을 저질러놓고 책임을 아내에게 덮어씌우고 있는 남편에게 본때를 보여주세요. 그런 것들에게 마음 약해져서 단박에 용서해주시면 안돼요. 나중에 똑같은 짓 또 합니다. 글쓴님에겐 지금 아닌 걸 아니라고 얼른 인정하고 새출발을 할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와 근데 궁금한게 호프집 이런데는 애초에 어떻게 들어가는거야?? 아무리 삭아도 미자티 날테고 검사 할거아냐 조작하는건가? 저런애들이 엑소 에프티 같은 아이돌이라니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다음엔 차오루로 태어나고싶다


그런마음으로 결혼하면 이혼하지 내가 만약 장애판정이났는더 예랑이저런고민하고있다면 정말슬프겠다 저러다가 결혼선택해주면 너무 고마울꺼고 내인생의 보물을 만난거니까 아니라면 놓아줘야할꺼고


임산부들 다 안그래요. 새언니분은 그냥 임신안했어도 원래가 성격 이상하신거 -_-.. 제가 보기엔.... 오빠네랑 집을 멀리멀리 떨어져 사셔야 어머니께서 피해를 안 보실듯 와 팔자편한 며느리분이셔 부럽구먼~


장모님이 쓰니한테잔소리하면서 먹는걸로사람차별해봐라 거기서 자고싶은가,처가가면 손님대접에 잘해주니 있어도 어른불편한거배면 큰 불편함 못느끼겟지,근데 시댁은?먹는걸로 차별하는것도모자라 자기여가시간까지 간섭간섭~게다가 시댁에서 가만히놀고있는것도아닐텐데 자고가는문제가아니라 그냥 차만마시고있으래도 싫겟는데 중간에서 처신이나 잘할것이지 와이프그런소리듣고있는데 한마디도안하고 찌그러져잇엇으면 나같으면 남편놈도 꼴뵈기싫겟다


귀여워죽어 ㅠㅠㅠ하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아론만 욕하면 되지


너래부를때 제일행복해보이는건 절대못숨기는듯하다..혼자부를때보다 넷이 부를때 특히화음맞출따 정말행복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