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놈... 앞에 돌 한글자만 더 붙으면 완벽할텐데 마님 제 쌀밥은 어디있나요

그엄마에 그 아들이맞네요ㅡㅡ조상님이도우셨네 얼른이혼하세요


치인트보러 가야지 선호선호


무대장인 김태형!!!ㅜㅜㅠㅠ


헐.. 계약이 끝나서 나가는거야?? 태티서는?


눌린 볼살 귀염귀염^ㅁ^


응 ~ 난 계속 줄거야 고작해야 1~3년정도밖에 못사는 길고양이 그 짧은 인생에 있어서 작지만 배고픔이라도 해결해주고 싶거든 쓴이는 그냥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 난 이렇게 살게


잘나가다가 급하게 적었어 넘 급하게 막 갔다. 담엔 시간두고 천천히~~


왠지 알바들한테도 깐깐할것같다.. 멘탈 약해서 별것도아닌걸 진상이라고 힘들다고 하면서 하루종일 기분다운돼서 엄한 알바나 가족들한테 성질내고 그러진 마요. 이 성격에 기분파면 주변 사람 한둘쯤 죽어나겠네. 그리고 손님한테 화내는건 좀 아니지않아요? 테스터는 말 그대로 테스트 해보라고 열어둔건데.. 매니큐어 굳고 퍼프 더러워지고 립스틱 쥐똥만큼 남아도 테스터 교체 안할것같다.. 손님들도 다 느껴요 신경 곤두세우고있으면. 그리고 소문도 나구요 거기 일하는 아주머니가 사장인지 모르겠는데 성격 장난아니다 감시당하는거같고 무섭다 이런식으로.


동생이 일을해도 나는 내동생한테 내 아들한테 오만원달라소리 안할듯.. 오히려 내가 용돈주면줬지. 다른데가서 그 애가 어른들한테 노란색돈 주세요~(금방배우고따라함) 하면 부모가 욕듣고 아이가 어린데 돈밝힌다고 말은못해도 생각할텐데 안창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