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팬들아 니네가 설쳐서 이렇게 된거라니까? 너네가 주작한거 비웋는거야 이글은ㅋㅋㅋ

한자락 모자란 다큰 남자애 맡으셨다가 알아서 스스로 떠나주는 남자랑 더는 엮이지마시길. 부부일심동체라지만 그건 부부로써 시작한 그 순간부터 생각해얄텐데 그저 지부모에게 한푼 더 줄 욕심에 눈이 멀어 앞뒤 생각못한 찌질이 아마도 글쓴이와 헤어진후에나 정신 차릴려나 봅니다. 지금이야 꼬라지보기 싫어 헤어지자 생각 하시겠지만 사실 헤어진다는게 말처럼 쉽나요어디. 마음 돈독히 잡숫고 일체 부동산이든 뭐든 아내의 재산에 대해 한톨의 궁금증도 가지지않겠노라 온 가족앞에서 선서하기전에는 절대 한집 동거불허하세요. 장인장모에게 몇푼 더 갈까 옆눈질하는 찌질이 남편아 너도 딸 낳으면 장인 된다. 그렇게 살지마라. 아내몫은 아내가 알아서 하게 내비둬라


중재하다가 본인 욕먹으면 남편잡게? 가만히 계세요. 어차피 손주 딱한번보고 보러오지도 않았으면 안보고싶으겁니다.


진짜 신기한게 뷔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태어났을까?? 어렸을때도 조카 잘생기고 예쁘던베 진짜 신기하다 뷔얼굴하고 강다니엘 피지컬하고 시우민 동안같은거 보면 진짜로 호그와트처럼 연예인학교같은게 있나싶을정도로 신기함 아니근데 시우민은 왜 안늙는거지??


강 황 윙 순서는 말이 안됨


역시 한사람말은 못믿어... 아니 욕나오네 마치 사업상 술 마신다고 해놓고 술도 거의 매일 먹고 ㅡㅡ 진짜 애를 낳아봐야 알지 얼마나 아픈지 병원도 이상한 병신같은 병원가셔가지고 고생하시네요 ㅠㅠ 사람이 몸도 하루이틀 아파야지 거진 매일 아프고 힘들면 정신 피폐해지는데 ㅠ


혼전이어도 능력 충분히 되고 책임 지고 결혼했으니 된 거지


애초에 해체운동도 해체반대운동도 전혀 쓸모없음 신경꺼도 될 일을 여기까지 끌고와서 오바하는 글쓴이 본진이 궁금하네


저도 중3이에요. 이제 밑댓분들 말씀대로 저라도 이렇게 힘든 걸 엄마한테 용기내서 말했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들어줄 생각은 않고 의지박약 이런 소리만 하면 정말 좌절스러울 것 같아요. 전 엄마가 저한테 이런 소리 할때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거든요. 남편분께 따님께 욕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중간에서 중재해주세요. 내년이면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따님이 더 힘들고 벅차하실거에요. 관심 좀 많이 가져주셨음 좋겠어요.


선견지명 리스펙트......


유선호는 진짜 이름 유선호오빠로 바꿔야함;


의사랑 자꾸 맞먹을거면 간호사는 간호조무사들하고도 같은걸로 ㅎ


우리 연습생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괴물신인이야 아직 데뷔하기전인대 팬이 20만명이 넘어 유후 사랑한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