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엑소면 sns에 이제 그만하라고 했을듯. 내가 다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어휴

뭔가 몸이랑 머리랑 따로 노는 것 같은데 시우민 몸 좋지 않나 합성 같긴 한데 애초에 엿날린게 까일정돈가 사적인 곳 같은데


볼거 없어서 판 뒤지다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글 읽고 이 새벽에 배꼽 빠지게 웃었네요 ^^


아니 강동호 머리 왜 저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님 정도는 아니지만 , 이혼 가정에서 아버지가 혼자 키워내기 버거웠던터라 조부모님 손에 맡겨지며 한참 성장기에 아버지와 멀어진 케이스입니다. 저를 사랑해서 지키고 싶었기에 일하러 나간거지만 어리고 철없던 저는 놀아주지않는,바쁘다고 학교행사도 안오는 그 아빠가 너무 미웠고 늘 사랑이 부족했습니다. 그렇게 다 크고나니 아버지도 여유아닌 여유가 생겨 말을 걸어오는데 참 어색합니다. 제 연애사도 부족한 사랑,비정상적 사랑을 받고 자란 덕에 늘 험난 했습니다. 사랑을 고루받지 못한다는 것의 후유증은 평생 갑니다. 명심하세요.


진짜어이털리네ㅋㅋㅋ너는 아주그냥 중고딩때 뾰루지하나 안났나봐요?언제까지 피부가지고그러고싶냐ㅋㅋㅋ거울이나봐ㅋㅋㅋㅋ우리대슈스 까기전에^^ㅋㅋㅋㅋ


웅 우리 찬여리 개잘생겼엉~~~~ 모두 눈정화하고가


울무엘 부끄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