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가 어렸을때 그렇게 컸나봐요 자기 새끼한테 하는거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음.?

이거 보고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ㅜ 관린앰들 더 열심히 하자 ㅠㅜㅜㅜㅜㅜ 아이디 모아 ㅠㅜㅜ


솔직히 앞머리 없는 게 훨씬 낫다.


그 마음고생하던거 너무 힘들었던거 보상받은 기분이야.. 김한빈이 팬송 갑자기 생각나서 썼었다며 브이앱에서 들려줬을 때 좋은날 가져다 줄게 하는데 그 목소리 생각나서 어제 더 펑펑운듯,, 한빈이 마음고생 심했던거 음원나오기 6분전 브이앱에서 보고 울컥했다가 노래 너무 좋아서 스밍 돌면서 엉엉울고 솔직히 5분차트같은거 볼생각도 없었는데 누가 5분차트에 올랐었다해서 펑펑 또 울고 7시에 차트보고 울고 매시간 차트보고 울컥하다가 12시 막냉이 찬우 생일기념으로 1위찍나 설마했는데 아깝게 2위찍고 1시부터 지금 6시까지 계속 1위찍었는데 너무 감격스러움.. 내가 아이콘 끝까지 좋아한거 보상받은기분.. 김한빈이 끝까지하면 되는거라그랬음.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맙다 너무 착한 우리멤버들 코닉존에도 채플에도 신나서 글 올리는데 너무 맘씨 예쁘고 한빈이가 자기는 아무길가도 되니까 코닉들은 꽃길만걸으라고 톡 얘기하고 가는데 또 눈물나고 정말 행복하다 아이콘 아이코닉 우리 천천히 오래가자❤️


저 어릴때 아빠 친구네랑 계곡 놀러간적 있었는데 나보다 키도 훨 더큰 아들내미랑 나는 초등 저학년이였을때..... 그 아들내미 자폐아였음. 부모들끼리 친하게 지내라 이런거 없었고 그냥 냅뒀어요. 놀던지 말던지. <==그냥 아이가 알아서 하게끔 놔두세요. 그때 계곡에서 내 튜브를 뺏어갈려고해서 소리지르고 서로 뺏겠다고 잡아 당기고 난리 났었어요. 힘에 밀려 뺏겼지만 그쪽부모님은 저한테 사과하시고 울부모님도 놀다가 준다고 그냥 있으라 하는정도의 중재만 하셨지 나무라거나 이래라 저래라 하시진 않으셨어여..


그러길래 34살 노땅 왜 쳐만나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거길 왜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놧냐?


오마이걸 closer이랑 한발짝 두발짝 진짜 좋아


나도 케이블 tv인바운드 상담원했었는데 욕하는 개저씨 사실 별거아님 나중에 욕이 필터링이 됨 진짜 무서운 고객이 사투리전혀안쓰고 표준어 또박또박쓰는 서울 경기도권 30대 남자임 욕한마디안하고 조곤조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데 진짜 피가마른다는 느낌이 들고 끝까지 안끊어서 우는 동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