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한테 쳐맞은적있던것마냥 악플달던애들 댓삭튀하는거보니까 통쾌한거 실화냐

지츄 이쁜거 뭐 하루이틀인가 데헷


부모가 문제가 있어 못배운걸 떠나서 못되 쳐먹었네요. 지가 받는건 당연하고 베풀줄은 모르고. 이번에 확실히 깨달았으니 가까이 하지 마세요.


대체 왜또 이게...아 미치겟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후회안하게 사는동안 최대한 부모님께 잘해드리는게 제 인생관중 하나라서 그런지 저는 부모님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 눈치 잘 안봐요. 다들 인생 한번 사는데 왜 남편 부모 기분 보다가 본인 부모 덜 봐야해요?


애 등하원 시키는게 오빠는 아닐텐데... 그럼 말 한마디 없다가 어린이집에 갔더니 아니면 하원시간이라서 기다리고 있는데 애 고모가 데려 갔다고 얘기해봐요 이건 속이 뒤집어 지는게 아니라 심장이 내려 앉아요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다는 말 알아요? 그리고 님 오빠도 .. 애 그렇게 보냈으면 지 마누라한테 얘기라도 하던가 그래놓고 전화도 안 받으니 더 팔짝 뛰죠 새언니가 화를 내는 포인트는 애를 데려간 게 아니라 말 없이! 애를 데려 간거예요! 조카 아무리 귀여워도 새언니한테도 물어봤어야죠


아 세상엔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 ㅠㅠ 전 처음에 일부로 봉지 몇개 뜯어다가 고기같은 음식물 담을때 써요~ 그건 이상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찾을라고 하면 근처에 봉지가 없더라구요


내집이니깐 나가라고 듣고싶음 결혼추천///찌질한 놈.


저같으면 언젠간 헤어져야겠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어휴 진짜 여자가 불쌍..진짜 괜찮은 여자인데 남자보는 눈이없네...